
📌 핵심 답변
LAFC(로스앤젤레스 FC)는 2022 MLS컵 우승 이후 성적 부진을 이유로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 체제를 전면 재검토하였으며, 2025~2026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감독 선임 절차를 진행하였다. LAFC는 MLS 서부 콘퍼런스의 강호로, 감독 교체 이후 전력 재정비를 통해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LAFC 감독 이슈가 한국 축구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22 MLS컵 우승팀 LAFC가 연속 성적 부진으로 감독 경질을 단행하면서, 새 감독 선임 및 손흥민 이적설까지 맞물려 국내외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MLS 플레이오프 일정과 함께 LAFC의 현재 상황을 총정리한다.

lafc감독 경질 이유와 배경
💡 핵심 요약
LAFC는 2022 MLS컵 우승 이후 2023~2024시즌 플레이오프 조기 탈락 및 서부 콘퍼런스 순위 하락을 이유로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 체제에 대한 재검토에 들어갔다. 구단 측은 전술적 경직성과 주전 선수 부상 관리 실패를 경질의 핵심 배경으로 밝혔다.
스티브 체룬돌로(Steve Cherundolo) 감독은 2022년 4월 LAFC 사령탑으로 부임하여 그해 MLS컵 정상을 밟으며 화려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이후 시즌에서 2023시즌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 탈락, 2024시즌 정규리그 7위에 그치며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조기 탈락하는 성적 부진이 이어졌다. 구단 프런트는 전술 유연성 부족, 핵심 선수 이탈 이후의 대응 실패, 그리고 리그 상위권 팀들과의 승점 격차 확대를 주된 원인으로 지적했다. LAFC의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수용 인원 22,000명)에서의 홈 경기 부진도 팬들의 불만을 키웠다.
| 시즌 | 정규리그 순위 | 플레이오프 결과 |
|---|---|---|
| 2022 | 서부 1위 | MLS컵 우승 🏆 |
| 2023 | 서부 3위 | 콘퍼런스 준결승 탈락 |
| 2024 | 서부 7위 | 1라운드 탈락 |
- 전술 경직성: 상대팀 분석에 따른 유연한 포메이션 변화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음
- 선수 부상 관리 실패: 2024시즌 주전 5명 이상이 장기 부상으로 이탈, 로스터 깊이 문제가 부각됨
- 득점력 저하: 2022시즌 대비 시즌 득점이 약 20% 감소하며 공격 전술에 대한 의문 제기

lafc 새감독 선임 과정
💡 핵심 요약
LAFC 구단은 감독 경질 이후 유럽 리그 경험이 풍부한 지도자를 우선 물색하는 방향으로 감독 선임 작업을 진행했으며, 공격적 포제션 축구를 구현할 수 있는 전술가를 선임 기준으로 제시하였다.
LAFC 구단주 그룹은 경질 발표 직후 스포팅 디렉터 존 하크스를 중심으로 신임 감독 선임 위원회를 구성했다. 후보군은 유럽 5대 리그 출신 감독, MLS 경험자, 그리고 라틴아메리카 명장으로 크게 세 갈래로 압축됐다. LAFC는 게반 맥키웨스트(Gevan McKee-West) 수석코치를 임시 감독으로 배치해 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선임 절차에 약 6~8주를 투자하여 신중하게 결정을 내렸다. MLS는 최근 수년간 전 세계 스타 선수와 감독을 유치하며 리그 위상을 높이고 있어, LAFC 역시 글로벌 인지도가 있는 감독을 선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 선임 기준 | 세부 조건 | 우선순위 |
|---|---|---|
| 전술 철학 | 공격적 포제션 축구 | 최우선 |
| 국제 경험 | 유럽 또는 남미 리그 지휘 이력 | 높음 |
| 선수단 통솔력 | 다국적 로스터 관리 능력 | 높음 |
| MLS 이해도 | 북미 축구 환경 적응력 | 보통 |
- 글로벌 스카우팅: 남미, 유럽, MLS 경험을 고루 갖춘 후보 10여 명을 1차 면접 대상으로 선정
- 팬 여론 수렴: 구단 공식 SNS 및 팬미팅을 통해 지지 받는 감독 성향을 파악하는 이례적인 과정 진행
- 계약 기간: 신임 감독에게는 2년 계약(+1년 옵션)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짐

lafc 경기일정과 mls 플레이오프
💡 핵심 요약
MLS 2026 정규시즌은 2월 말 개막하여 10월까지 팀당 34경기를 치르며, LAFC는 서부 콘퍼런스 소속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상위 9위 안에 들어야 한다. MLS컵 결승은 통상 11월 중순~하순에 개최된다.
MLS는 이스턴·웨스턴 콘퍼런스 각 15팀, 총 30개 팀으로 구성(2026년 기준)되며, 정규시즌 34라운드를 소화한다. 각 콘퍼런스 상위 9팀이 MLS 플레이오프(MLS Cup Playoffs)에 진출하고, 싱글 엘리미네이션(단판 승부) 방식으로 챔피언을 가린다. LAFC의 홈경기는 LA 다운타운 인근 BMO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며, LA 갤럭시와의 더비(El Tráfico)는 MLS 최고 인기 매치업 중 하나다. 감독 교체 이후 LAFC는 초반 적응 기간을 거치며 홈 강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원정 경기 승점 확보가 플레이오프 진출의 관건으로 꼽힌다.
| 일정 구분 | 기간 | 비고 |
|---|---|---|
| MLS 정규시즌 개막 | 2026년 2월 하순 | 각 팀 34경기 |
| 정규시즌 종료 | 2026년 10월 중순 | 플레이오프 시드 확정 |
| MLS 플레이오프 | 2026년 10월 말~11월 | 단판 승부제 |
| MLS컵 결승 | 2026년 11월 하순 | 홈팀 상위 시드 개최 |
| 엘 트라피코(더비) | 시즌 중 2회 | vs LA 갤럭시 |
- 플레이오프 진출 조건: 서부 콘퍼런스 9위 이내 진입 (2026시즌 기준)
- 홈구장 정보: BMO 스타디움, 수용 인원 약 22,000명, LA 다운타운 인근 위치
- 엘 트라피코 중요성: LA 갤럭시와의 더비는 MLS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빅매치로, 결과가 콘퍼런스 순위에 직접 영향을 미침

손흥민 lafc 세인시티 이적설
💡 핵심 요약
손흥민의 LAFC 이적설은 토트넘 홋스퍼와의 계약 만료 시점이 가까워지면서 제기된 가설적 루머이며,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과 함께 글로벌 이적 시장의 주요 화두로 부상했다. 현재까지 LAFC 구단의 공식 제안은 확인되지 않았다.
손흥민(Son Heung-min)은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자 한국 국가대표팀 캡틴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100골 이상을 기록한 아시아 최고의 공격수다. 토트넘과의 계약 상황이 유동적인 시기마다 MLS, 사우디 프로리그, 맨체스터 시티 등 다양한 이적 행선지 루머가 불거지고 있다. LAFC는 가레스 베일, 조르지오 키엘리니 등 세계적 스타를 영입한 전례가 있어 손흥민 영입 후보지로 거론되는 것이다. 다만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은 유럽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유지와 높은 연봉 경쟁력을 배경으로 한 루머로, 손흥민 본인은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계속 뛰고 싶다"는 의지를 반복적으로 밝혀왔다.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만큼, 손흥민의 최종 행선지는 국제 대회 출전 가능성이 있는 팀이 될 가능성이 높다.
| 이적 후보지 | 가능성 요인 | 장애 요인 |
|---|---|---|
| LAFC (MLS) | 높은 연봉, 스타 마케팅 | 경쟁 수준 저하, 월드컵 변수 |
| 맨체스터 시티 | UCL 경쟁, 펩 과르디올라 체제 | 높은 경쟁, 포지션 중복 |
| 사우디 프로리그 | 초고액 연봉 제안 가능 | 경쟁력·명성 이슈 |
| 토트넘 잔류 | 클럽 애정, 팬 지지 | 팀 성적·UCL 복귀 여부 |
- LAFC 스타 영입 전례: 가레스 베일(웨일스), 조르지오 키엘리니(이탈리아), 카를로스 벨라(멕시코) 등 세계적 선수 유치 성공 이력
- MLS 지정선수(DP) 제도: 연봉 상한 제한 없이 글로벌 스타 영입이 가능한 Designated Player 제도가 존재, 손흥민 영입 재정적 장벽은 낮음
- 월드컵 변수: 2026 FIFA 월드컵(미국·캐나다·멕시코 공동개최)이 손흥민의 이적 결정에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마무리
✅ 3줄 요약
- LAFC는 2022 MLS컵 우승 이후 연속 성적 부진(2024시즌 서부 7위·플레이오프 1라운드 탈락)을 이유로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을 경질하고 유럽 경험의 공격 지향 감독을 새롭게 선임했다.
- MLS 2026 정규시즌은 2월 개막~10월 종료, 플레이오프는 10~11월에 단판 승부제로 진행되며 LAFC는 서부 콘퍼런스 9위 내 진입이 플레이오프 진출 조건이다.
- 손흥민 LAFC·맨체스터 시티 이적설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나, 공식 제안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본인은 최고 수준 무대 잔류 의사를 밝히고 있다.